너도사라 비공개컷

2007/06/19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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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오래 되었습니다만..-_-);;;;
미스도에서 산 쵸코러버박스 입니다!!

만원, 총 열마리(?)가 들어있네요.



쵸콜렛, 1100원.
이렇게 덩그러니 도넛만 있는, 그것도 약간 딱딱한 녀석들은 원체 제 취향이 아닙니다.
그래서 사와도 이 녀석들은 절대 손을 안대요. 흑흑;



쵸코링!(1200원)
부드러운 도넛에 쵸콜릿이 뿌려져있는!
미스토 쵸코도넛들의 특징은 달지가 않아서 좋아요. 이것도 부담없이 마음껏 먹은+_+
도넛은 부드럽고 쵸콜릿은 달달하고~



폰데더블쇼콜라(1300원)
너무 좋아해요. 너무 좋아해요..ㅠㅠ 쫄깃쫄깃한 폰데링은..ㅠㅠ
쵸콜렛과 어우러져 더더욱 ....!!



....월급나오면 바로 미스도!
Posted by yeon- 요르

오렌지쥬스

2007/04/12 09:56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랑스러운 우리의 ndsl과 함께. :3


이틀 연속으로 마시고 있는 녀석입니다. 사실 감기때문에..
비타민 보충을 해보자 라는 말도 안되는 이유로.. 사실은 과일이 먹고싶어요. 진짜 과일. -.-;;;

여튼, 시지 않아서 참 좋아하고 있습니다. [끝에서 좀 시긴 하지만]
미닛에이드 오렌지 쥬스. 달달하니, 그냥 부담없이 마실만한 것 같아요...
Posted by yeon- 요르
오랜만에 들어와 보네요...
플톡때문에 이글루스와 티스토리 둘다.. 관리를 안하고 있군요.
티스토리야 뭐, 이글루에 올렸던 걸 그대로 올린다지만..:3 하핫.


이제 부터 열심히, 아자아자 :3
Posted by yeon- 요르

오늘의 아침식사

2007/03/10 22:41



떡갈비 야채샌드~
적당히 짭잘하고 적당히 달달한 샌드위치.
('')/ 훼미리마트에선 요녀석을 사면 카페라떼(..맞나?)가 500원 이라고.
기존 샌드위치의 '햄+야채'에서 질렸다 싶으면 드셔보세요? (웃음)


디에스를 들여놓고 난뒤 계속 하고 있는 리듬천국
동생이 하이레벨을 30개로 만들어 놓았다! (난 그중에 다섯개 정도-_-?)
요새는 고백머신과 드럼치기에 미쳐있네요. (...)
Posted by yeon- 요르

ndsl구매!

2007/03/09 10:14


주문을 따로따로 한탓에, 세박스가 따로따로 왔습니다!
예정일은 다 오늘이길레 세택배회사에서 오지 않을까 싶었지만..
세곳다 우연히 택배사가 맞은 모양이에요!
하지만 집에 사람이 없어서, 친척집까지 가져다달라고 부탁을 해야 했습니다.

....죄송해요 택배아저씨-_-;



제가 산 녀석은 제트블랙!
핸드폰, mp3를 계속 하얀색으로 사오다가- 갑자기 검은색으로 사게 되었네요. ( '');;



뭐, 검은색도 나름 괜찮습니다! :-)
유일하게 있는 리듬천국을 열심히 플레이중.
(사진은 리듬천국의 미니게임중 하나. 디카로 찍은거지요~)
...이거 정말 강추입니다. 중독되어 버렸어요.ㅠㅠ);;
Posted by yeon- 요르

드림걸즈

2007/03/07 14:30


드림걸즈, 훌라걸스를 보고 난 뒤 바로 씨너스로 달려가 보게 된 녀석입니다. ( '')
30분 남짓 남은 영화에 좌석은 4개. 앞자리만 남았다지만 혼자 본다니까 맨 뒷자리를 주시더군요.
ㅇㄹ는 맨뒷자리, 그것도 맨 구석을 좋아하거든요. 후후후후후+_+

- 출연진(주연) -
제이미 폭스 Jamie Foxx : 커티스 테일러 주니어 역
비욘세 놀즈 Beyonce Knowles : 디나 존스 역
에디 머피 Eddie Murphy : 제임스 썬더 얼리 역
제니퍼 허드슨 Jennifer Hudson : 에피 화이트 역
애니카 노니 로즈 Anika Noni Rose : 로렐 로빈슨 역

-줄거리-
디트로이트 출신의 여성 트리오 디나(비욘세 놀즈), 에피(제니퍼 허드슨), 로렐(애니카 노니 로즈). 꿈과 재능, 열정까지 가진 그녀들이지만 오디션에 실패하는 등 화려한 스타의 길은 멀기만 하다. 그런 그녀들은 쇼 비즈니스 계의 성공을 꿈꾸는 야심찬 매니저 커티스와 절호의 만남을 갖게 된다. 그는 그녀들이 가지지 못한 성공의 카드를 쥐고 그녀들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이제 그녀들은 최고의 인기가수인 제임스 ‘썬더’ 얼리의 백보컬로 투입, 기회와 경험을 쌓아 가며 화려한 스포트라이트의 중심으로 다가서기 시작한다.

그리고 이제 커티스는 팀을 변모시키기 위한 계획을 행동으로 옮기기 시작한다. 음악 스타일 뿐만 아니라 리더인 에피 대신 뛰어난 외모를 가진 디나를 리드싱어로 교체하려는 것. 이에 에피는 반발하고 팀은 위기에 봉착하지만, 디나는 그렇게 찾아온 기회가 싫지는 않다. 이제, 더 드림즈의 운명는 어떻게 될까? 그녀들은 계속 노래할 수 있을까?





이건 모두가 동감하시는 거겠지만,
노래하나는 정말 최고입니다.

그거 말고는 영.....-_-;;


...이라는 생각이 들었던 영화, 뭔가 깊게깊게 나가지 않는 스토리가 마음에 안들었다- 랄까요.
캐릭터들도 그냥 그래저래 흘러가는 느낌..
가볍게 가볍게 그리고 빠르게만 흘러가는 스토리에 적응을 못한 건 저 뿐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니면, 훌라걸스를 보고난 뒤 본 영화라서 이런걸지도 모르겠지만..)

'음악'하나에 열광하며 볼 수 있는 영화일지도 모르겠지요. 이런것들은 좋은 음악들이 가려주니까요. ( '')~
오랜만에 멋진 음악이 듣고싶어- 라던가, 화려한 무대가 보고싶으신 분들에게 강추. :)




하지만 무엇보다 지미는 기회를 원해. 왜냐면 지미는 영혼이 있거든

- 지미 맡으신 분 최고.
- 디나역을 맡은 사람이 비욘세라지만, 비욘세가 누군지도 모르는 걸요 ( '')=3 확실히 이쁘긴 이쁘더군요.
Posted by yeon- 요르

토깽웹사이트 작업물

2007/03/05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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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라걸스

2007/03/04 00:41


약속이 없는 한가한 토요일, 가끔은 혼자서 하고싶은 것들을 해치우는 것도 큰 기쁨이 됩니다 :)
보고싶었던 영화 두편을 혼자서 다 해치웠지요. 처음 본 영화는 훌라걸스.
회사에서 5분이면 도착하는 대한극장에서 상영하고 있었습니다. 작은 상영관에서 하지만.. 그거라도 감사해야 겠지요.

-출연진-
마츠유키 야스코 Yasuko Matsuyuki : 히라야마 마도카 역
토요카와 에츠시 Etsushi Toyokawa : 타니카와 요지로 역
아오이 유우 Yu Aoi : 타니카와 키미코 역
야마자키 시즈요 Shizuyo Yamazaki : 쿠마노 사유리 역

-줄거리-
탄광촌 소녀들의 유쾌하고 감동적인 고군분투 스토리. <69>, <스크랩 헤븐>의 이상일 감독이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흥겨운 영화. 1965년 이와키현 후쿠시마의 탄광마을. 사나에는 훌라 댄서 모집광고를 보고 이것이 마을에서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며 친구 기미코를 설득한다. 광산회사 간부들과 마을 대표들은 경제위기를 타개하고자 하와이안 파라다이스라는 리조트 타운을 만들겠다는 야심 찬 계획을 세운다. 리조트 건설이 착착 진행되고, 광부들과 그 가족들은 호텔 직원, 정원사, 그리고 훌라 댄서로 거듭난다.





굉장히 뻔한 영화일지도 모릅니다.
스윙걸즈나 워터보이즈에서도 보여주는 그런것.
이건 정말 개인적인 평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2007년에 본 영화들 중에선 '제일 최고였어' 라고 말할 수 있는 영화였습니다. 보는내내 가슴이 벅차더군요. 특히 마지막, 기미코, 아오이 유우씨의 춤 장면에선.. 영화속 사람들 처럼 일어나서 기립박수라도 치고 싶은 심정이었어요.. 폐광을 맞은 탄광촌의 소녀(+아줌마)들이 훌라댄스에 도전하게 되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너무나 생생하게 표현해낸 영화였습니다. 눈물을 흘리는 사유리도, 기미코와 오빠의 대화도, 떠나는 선생님앞에서 수화비슷한 춤을 추는 기미코와 소녀(+아줌마)들도, 마지막의 눈물을 흘리던 선생님과, 그 누구보다 기뻐하며 훌라걸스를 바라보는 어머니의 모습도 모두모두. 억지로 눈물을 내뱉게 만드는 영화가 아닌것 같음에도 눈물이 계속 흐르던 영화. 슬퍼서 라기 보다는 정말 무언가가 벅차올라서 흐르는, 그런 눈물도 흐르게 되어서-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Posted by yeon- 요르

요새 하는 생각

2007/03/03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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